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 (히라이 켄 - 눈을감고)
분류없음 2009/09/21 21:19 |예전에 정말 감미롭게 들은 노래중 하나인데
우연찮게 뮤지비디오를 찾아 무척 감동!!
감상해 봅시다.
안녕하세요~
새해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이구요
초대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시면 개설해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mykim3580@gmail.com
| red | #FF0000 | ||
| crimson | #DC143C | ||
| firebrick | #B22222 | ||
| maroon | #800000 | ||
| darkred | #8B0000 | ||
| brown | #A52A2A | ||
| sienna | #A0522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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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goldenrodyellow | #FAFAD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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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me | #00FF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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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green | #2E8B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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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nflowerblue | #6495ED | ||
| royalblue | #4169E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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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umblue | #0000C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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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ateblue | #6A5ACD | ||
| mediumslateblue | #7B68EE | ||
| mediumpurple | #9370DB | ||
| darkorchid | #9932CC | ||
| darkviolet | #9400D3 | ||
| blueviolet | #8A2BE2 | ||
| mediumorchid | #BA55D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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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vender | #E6E6F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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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olet | #EE82EE | ||
| indigo | #4B0082 | ||
| darkmagenta | #8B008B | ||
| purple | #800080 | ||
| mediumvioletred | #C71585 | ||
| deeppink | #FF1493 | ||
| fuchsia | #FF00FF | ||
| magenta | #FF00FF | ||
| hotpink | #FF69B4 | ||
| palevioletred | #DB7093 | ||
| lightpink | #FFB6C1 | ||
| pink | #FFC0CB | ||
| mistyrose | #FFE4E1 | ||
| blanchedalmond | #FFEBCD | ||
| lightyellow | #FFFFE0 | ||
| cornsilk | #FFF8DC | ||
| antiquewhite | #FAEBD7 | ||
| papayawhip | #FFEFD5 | ||
| lemonchiffon | #FFFACD | ||
| beige | #F5F5DC | ||
| linen | #FAF0E6 | ||
| oldlace | #FDF5E6 | ||
| lightcyan | #E0FFFF | ||
| aliceblue | #F0F8FF | ||
| whitesmoke | #F5F5F5 | ||
| lavenderblush | #FFF0F5 | ||
| floralwhite | #FFFAF0 | ||
| mintcream | #F5FFFA | ||
| ghostwhite | #F8F8FF | ||
| honeydew | #F0FFF0 | ||
| seashell | #FFF5EE | ||
| ivory | #FFFFF0 | ||
| azure | #F0FFFF | ||
| snow | #FFFAFA | ||
| white | #FFFFFF | ||
| gainsboro | #DCDCDC | ||
| lightgrey | #D3D3D3 | ||
| silver | #C0C0C0 | ||
| darkgray | #A9A9A9 | ||
| lightslategray | #778899 | ||
| slategray | #708090 | ||
| gray | #808080 | ||
| dimgray | #696969 | ||
| darkslategray | #2F4F4F | ||
| black | #000000 |
세중사 ost잘보구 갑니다~
저두 님처럼 블로그 해보려고 하는데
초대장 있으시면 보내줄실수 있나요?
:)
부탁드려요
IAMHANSOUL@GMAIL.COM 입니다
[Angel fall first]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크로스오버 록 밴드 나이트위시의 데뷔 앨범. 국내에서는 먼저 발매되었던 2집 OCEANBORN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나온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클래식에 메탈 사운드가 가미된 형태로 심포닉 메탈에 가깝지만, 여성보컬의 존재로 인해 고딕적 성향을 띤다. 하지만 그 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 밴드의 핵은 뭐니뭐니해도 타르야(Tarja)라고 하는 여성 보컬리스트인데 현직 오페라 단원이며, 나이트위시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이들은 ‘96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결성되어 데뷔 앨범이 챠트 상위권에 오르면서 나이트위시 붐을 일으켰고, 그 안에 수록되어 있던 싱글은 The capenter는 2집이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차트 4위까지 다시 오르는 기현상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들의 2집 앨범인 OCEANBORN은 핀란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유럽 각국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는 영화 스노우맨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던 클래식 소품 Walking in the air가 방송을 자주 타면서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전파를 타는 곡을 부상했다. 국내 밴드인 플라워(보컬이 성악을 전공)는 방송 출연을 하거나 라이브에서 나이트위시의 이 곡을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각 대학 아마튜어 밴드들도 앞다투어 이 곡을 카피하는 것을 알려져 있다. 현재 나이트 위시는 전유럽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며, 내년 3집을 발매하는 시점에서 국내에서의 공연이 고려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3집에서는 국내 가곡이 나이트위시 스타일로 편곡되어 실릴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자, 나이트위시에 대한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앨범 수록곡을 살펴보자. 이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은 Sleeping sun이라는 보너스 트랙인데 올해 8월에 발표된 싱글로 독일에서만 5만장을 기록한 대박(!)곡이다. 서정성이 농후한 클래시컬한 발라드가 Walking in the air의 신드롬을 이어가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다. 데뷔 앨범은 2집에 비해 훨씬 심플하고 스트레이트한 맛이 있다. 여성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오프닝 Elvenpath는 스트레이트한 넘버이고, Beauty and the beast는 하이톤의 키보드와 로우톤의 기타의 대비와 남녀 보컬의 대비가 인상적인 곡이며, The carpenter는 전술한 바와 같이 2집의 성공으로 재조명 받은 장중한 서사시다. 그외 이 앨범을 주목하게 만드는 트랙이 있는데, 바로 Lappi(Lapland)다. 이 곡은 Eramaaharvi, Witchdrums, This moment is eternity, Etianen 등의 4부작으로 되어 있는 드라마틱한 연작이다. 이 앨범에 대한 심포닉 메탈, 고딕 메탈, 또는 오페라틱 메탈이니 하는 장르 규정은 그 잠재성에 비해 수요층을 한정시킬 우려가 있다. 나이트위시의 음악은 엄연히 장르를 초월한 크로스오버이고 퓨전이기 때문이다.
01. Elvenpath
02. Beauty And The Beast
03. The Carpenter
04. Astral Romance
05. Angels Fall First
06. Tutankhamen
07. Nymphomniac Fantasia
08. Know Why The Nightingale Sings?
09. Lappi Lapland - 1. Erämaajärvi
10. Lappi Lapland - 2. Witchdrums
11. Lappi Lapland - 3. This Moment Is Eternity
12. Lappi Lapland - 4. Etiäinen
13. Sleeping Sun
14. Once Upon A Troubladour
15. A Return To The Sea
[Oceanborn]
국내에서 처음으로 라이선스로 소개되는 나이트위시의 본 작은 마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듯 신비롭고 유니크하다. 앙그라(Angra)와 심포니 X(Symphony X), 그리고 스트라토바리우스와 타입 오 네가티브(Type O Negative)가 혼재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전작인 ANGELS FALL FIRST에 비해 고딕적인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나이트위시 특유의 심포닉하고 멜로딕한 연주와 보컬, 그리고 폭풍처럼 몰아치는 거친 톤의 기타와 질주하는 드럼이 절묘하게 칵테일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깔리는 나른한 풀룻과 열정적인 바이올린, 몽환적인 비올라 연주, 그리고 풍부한 첼로 사운드로 말미암아 나이트위시는 다른 고딕 메탈이나 심포닉 메탈 밴드와 확실하게 구분된다. 엠푸와 토마스가 공동으로 작업한 첫 번째 싱글인 Sacrament of wilderness와 하워드 블레이크(Howard Blake)의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마지막 트랙 Walking In the air를 제외한 이 앨범의 모든 곡들은 팀의 리더인 토마스에 의해 씌여졌다. 본격적인 오페라 가수 수업을 받은 여성 보컬리스트 타자의 음성은 마치 천사의 목소리를 듣는 듯하다. 그와 대비되는 메탈의 강렬함은 그녀를 성스럽게까지 만든다. 앨범 전체의 유일한 연주곡인 Moondance는 스칸디나비아의 전래 민요를 헤비메탈로 재 편곡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트랙은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발라드 Walking in the air인데 이 곡은 영화 스노우맨(Snowman)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곡이다.
01. Stargazers
02. Gethsemane
03. Devil & The Deep Dark Ocean
04. Sacrament Of Wilderness
05. Passion & The Opera
06. Swanheart
07. Moondance
08. The Riddler
09. The Pharaoh Sails To Orion
10. Walking In The Air
11. Walking In The Air (Sinlge Edit)
12. Nightguest (Previously Unreleased Track)
[Wishmaster]
이번 앨범은 그야말로 나이트위시 음악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요소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나이트위시라는 음악 속에 용해되어 있다.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 타르야의 기량은 발군이다. 앨범을 시작하는 She is my sin은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방법론은 나이트위시 색깔로 치장한 스트레이트한 넘버이다. The kinslayer는 오페라를 직접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오페라틱 메탈의 진수를 보여준다. 토마스의 서정적인 키보드 연주로 시작되는 이 곡은 긴장감이 흐르는 기타 리프로 그 분위기를 더하는데, 타르야는 이색적이게도 낮은 저음으로 노래를 불러준다. Wanderlust는 바로크 메탈 스타일의 곡으로 그들이 이전에 발표했던 Stargazers나 Gethsemane 같은 곡을 연상시킨다. 이 앨범 유일의 발라드인 Two for tragedy는 토마스의 잔잔한 키보드 연주 위에 타르야의 감상적인 보컬이 이어지며, 기타는 솔로시에만 등장한다. Wishmaster는 웅장한 스케일의 곡으로 오버더빙에 의한 타르야의 목소리가 압권이다. 그 외 수록곡 모두 ‘역시 나이트위시!’라고 외칠 만큼 임팩트가 강한 완성도 높은 곡들이다.
01. She Is My Sin
02. The Kinslayer
03. Come Cover Me
04. Wanderlust
05. Two For Tragedy
06. Wishmaster
07. Bare Grace Misery
08. Crownless
09. Deep Silent Complete
10. Dead Boy's Poem
11. Fantas Mic
12. Sleepwalker
[Over the hills and far away]
이 앨범은 리뷰가 없네요. ^^; 하지만 노래는 좋죠. 제가 Nightwish의 음반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음반이니까요. ^^
01. Over The Hills And Far Away
02. 10th Man Down
03. Away
04-Astral Romance (Remake 2001)
05. The Kinslayer (Live)
06. Sacrament Of Wilderness (Live)
07. Walking In The Air (Live)
08. Beauty & The Beast (Live)
09. Wishmaster (Live)
[Century child]
본작은 총 4번째 정규 앨범에 해당된다. 세 번째 앨범 [Wishmaster]와 음악적 방향은 동일선상에 놓인 작품이지만 보다 록적인 요소가 많다. 퀄리티나 음악적인 면에서 이미 한차례 업그레이드 단계를 거친 나이트위시의 음악이 본작에 와서 완전히 자리잡는 느낌이다. 곡의 뼈대는 헤비한 기타 리프에 기반을 두고 있고 환상적인 백 보컬과 바로크풍의 키보드 연주가 양념처럼 가미되어 있다. 곳곳에 포진된 아기자기한 섹션 파트는 보다 타이트해졌고 완전히 자리를 잡아 다른 그룹의 추종을 불허한다. 스피드는 이제까지 보다 다소 떨어지며 정통 메탈적인 요소가 많아졌지만 오히려 그런 것들이 오버그라운드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다양한 리프와 리듬이 환상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그다지 길지 않은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격정적이며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낸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들 가운데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드라마틱하고 격정적인 앨범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환상적인 도입부를 거쳐 타이트한 섹션 리프로 이루어진 오프닝 넘버 'Bless The Child'는 나이트위시 음악의 전형이며 오프닝 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복잡하고 드라마틱한 구성과 나이트위시 특유의 멜로디가 공존하는 'Slaying The Dreamer'는 후반부에 랩에 가까운 남성 보컬이 등장하며 그 어떤 곡보다 격정적이다. 감미롭고 환상적인 발라드 넘버 'Forever Yours'는 히트곡 'Walking In The Air'의 감동을 이어가기 충분하다.
수시로 템포가 바뀌며 섹션으로 나뉘어지는 'Ocean Soul'은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인 드라마틱한 요소를 가장 많이 담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 귀에 익숙해진 오페라의 주제가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나이트위시 방식으로 연주하고 있다. 원곡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지만 명곡 'Walking In The Air'와 더불어 가장 나이트위시 다운 곡이 아닐까 한다. 러닝타임이 10분에 육박하는 엔딩 대곡 'Beauty Of The Beast'는 그동안의 나이트위시 역량을 총 집결한 곡이다. 긴 러닝타임은 물론 변화무쌍한 전개와 복잡한 구성으로 어떤 앨범보다 타이트하고 드라마틱한 네 번째 앨범의 대미를 빛내주고 있다.
01. Bless The Child
02. End Of All Hope
03. Dead To The World
04. Ever Dream
05. Slaying The Dreamer
06. Forever Yours
07. Ocean Soul
08. Feel For You
09. Phantom Of The Opera
10. Beauty Of The Beast
11. The Wayfarer
[From wishes to eternity]
전세계 10000장 한정발매로 알고 있습니다.
DVD는 http://www.changgo.com/ 에서 24300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앨범으로는 수입반을 간간히 구할 수 있으실 겁니다.
이 라이브에서 나이트위시의 팀워크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한 파트가 두드러지는것을 좋아하지 않아 솔로플레이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 라이브를 보면 적절한 솔로플레이와 팀플레이를 병행합니다.
나설때와 뒤에서 서포트 할 때의 타이밍을 보면 이들의 라이브실력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선곡면에서도 1,2,3집의 곡들이 고루 선곡되어있습니다.
투오마스는 키보드치면서 헤드뱅할때가 젤 멋진것 같습니다..ㅋㅋㅋ
타르야도 노래 정말 잘하구요..
나이트위시는 멤버들개인개인의 실력이 뛰어난것보다
그 놀라운 팀워크와 연주의 조화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그 풍성한 사운드를 앨범 그대로 표현해내는것도 놀라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놀란건 대부분의 관중들이 타르야 노래하는 걸
그대로 다 따라부르는 거였습니다ㅎㅎ
01. From Wishes To Eternity(live)
02. Wishmaster
03. Beauty & The Beast
04. Walking In The Air
05. Sacrament Of Wilderness
06. Dead Boy's Poem
07. FantasMic Part 3
08. Elvenpath
09. Swanheart
10. Crimson Tide & Deep Blue Sea
11. Wanderlust
12. Come Cover Me
13. The Paraoh Sales To Orion
14. Deep Silent Complete
15. She Is My Sin
16. The Kinslayer
[Once]
조만간 발매될 신보입니다. 몇곡 들어봤는데 좋더군요. 사운드가 한층 무거워진거 같은 느낌이... ^^
01. dark chest of wonders
02. wish i had an angel
03. nemo
04. planet hell
05. creek marys blood
06. siren
07. dead gardens
08. romanticide
09. ghost love score
10. kuolema tekee taiteilijan
11. higher than hope
[출처] 네이버지식인 답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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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モア |
사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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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マリノ |
산마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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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ブチ |
지부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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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マスカ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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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ンガポール |
싱가포르 |
シンガポール |
싱가포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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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
ハラレ |
하라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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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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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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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티슬라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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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ロベニア |
슬로베니아 |
リュブリャ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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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ネガ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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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ルビア共和国 Republic of Serbia |
세르비아 |
ベオグラード Beogard |
베오그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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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ントクリストファーネビス |
세인트키츠 네비스 |
バステール |
바스테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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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ントビンセント・グレナ ディーン |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
キングズタウン |
킹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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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ントルシア |
세인트루시아 |
カストリーズ |
캐스트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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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マリア |
소말리아 |
モガディシュ |
모가디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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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ロモン諸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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ホニアラ |
호니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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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 |
타이 |
バンコク |
방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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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湾 |
중화민국 |
タイペイ |
타이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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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ジキスタン |
타지키스탄 |
ドゥシャンベ |
두샨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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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
ダルエスサラーム |
다르에스살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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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央アフリカ |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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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キン |
베이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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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
チュニス |
튀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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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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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발루 |
フナフティ |
푸나푸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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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ペンハーゲン |
코펜하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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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ベルリン |
베를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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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ーゴ |
토고 |
ロメ |
로메 |
|
ドミニカ |
도미니카 |
ロゾー |
로조 |
|
ドミニカ共和国 |
도미니카 공화국 |
サントドミンゴ |
산토도밍고 |
|
トリニダードトバゴ |
트리니다드토바 고 |
ポートオブスペイ ン |
포트오브스페인 |
|
トルクメニスタン |
투르크메니스탄 |
アシガバート |
아슈하바트 |
|
トルコ |
터키 |
アンカラ |
앙카라 |
|
トンガ |
통가 |
ヌクアロファ |
누쿠알로파 |
|
ナイジェリア |
나이지리아 |
アブジャ |
아부자 |
|
ナウル |
나우루 |
ヤレン |
야렌 |
|
ナミビア |
나미비아 |
ウィントフーク |
빈트후크 |
|
ニカラグア |
니카라과 |
マナグア |
마나과 |
|
ニジェール |
니제르 |
ニアメー |
니아메 |
|
日本 |
일본 |
トウキョウ |
도쿄 |
|
ニュージーランド |
뉴질랜드 |
ウェリントン |
웰링턴 |
|
ネパール |
네팔 |
カトマンズ |
카트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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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ルウェー |
노르웨이 |
オスロ |
오슬로 |
|
バーレーン |
바레인 |
マナーマ |
마나마 |
|
ハイチ |
아이티 |
ポルトープランス |
포르토프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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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キスタン |
파키스탄 |
イスラマバード |
이슬라마바드 |
|
バチカン |
바티칸 시국 |
バチカンシティ |
바티칸 시티 |
|
パナマ |
파나마 |
パナマシティ |
파나마 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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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ヌアツ |
바누아투 |
ポートビラ |
포트빌라 |
|
バハマ |
바하마 |
ナッソー |
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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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プアニューギニア |
파푸아뉴기니 |
ポートモレスビー |
포트모스비 |
|
パラオ |
팔라우 |
コロール |
코로로 |
|
パラグアイ |
파라과이 |
アスンシオン |
아순시온 |
|
バルバドス |
바베이도스 |
ブリッジタウン |
브리지타운 |
|
ハンガリー |
헝가리 |
ブダペスト |
부다페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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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ングラデシュ |
방글라데시 |
ダッカ |
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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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ティモール民主共和国 |
동티모르 |
ディリ |
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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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ジー |
피지 |
スバ |
수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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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リピン |
필리핀 |
マニラ |
마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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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ンランド |
핀란드 |
ヘルシンキ |
헬싱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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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ータン |
부탄 |
ティンプー |
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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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ラジル |
브라질 |
ブラジリア |
브라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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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ス |
프랑스 |
パリ |
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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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ガリア |
불가리아 |
ソフィア |
소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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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キナファソ |
부르키나파소 |
ワガドゥグ |
와가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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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ネイ |
브루나이 |
バンダルスリブガ ワン Begawan |
반다르스리브가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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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ルンジ |
부룬디 |
ブジュンブラ |
부줌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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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トナム |
베트남 |
ハノイ |
하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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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ニ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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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노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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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ネズエラ |
베네수엘라 |
カラカス |
카라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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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ラルーシ |
벨라루스 |
ミンスク |
민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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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リーズ |
벨리즈 |
ベルモパン |
벨모판 |
|
ペルー |
페루 |
リマ |
리마 |
|
ベルギー |
벨기에 |
ブリュッセル |
브뤼셀 |
|
ポーランド |
폴란드 |
ワルシャワ |
바르샤바 |
|
ボスニア・ベルツェゴビナ |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
サラエボ |
사라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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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ツワナ |
보츠와나 |
ハボローネ |
가보로네 |
|
ボリビア |
볼리비아 |
ラパス |
수크레(헌법) 라파스(행정) |
|
ポルトガル |
포르투갈 |
リスボン |
리스본 |
|
ホンジュラス |
온두라스 |
テグシガルパ |
테구시갈파 |
|
マーシャル諸島 |
마셜 제도 |
マジュロ |
마주로 |
|
マケドニア |
마케도니아 공화국 |
スコピエ |
스코페 |
|
マダガスカル |
마다가스카르 |
アンタナナリボ |
안타나나리보 |
|
マラウイ |
말라위 |
リロングウェ |
릴롱궤 |
|
マリ |
말리 |
バマコ |
바마코 |
|
マルタ |
몰타 |
バレッタ |
발레타 |
|
マレーシア |
말레이시아 |
クアラルンプール |
쿠알라룸푸르 |
|
ミクロネシア |
미크로네시아 연방 |
パリキール |
파리키르 |
|
南アフリカ |
남아프리카 공화국 |
プレトリア |
프리토리아(행정) 볼룸폰테인(사법) 케이프타운(입법) |
|
ミャンマー |
미얀마 |
ネピドー |
네피도 |
|
メキシコ |
멕시코 |
メキシコシティ |
멕시코 시티 |
|
モーリシャス |
모리셔스 |
ポートルイス |
포트루이스 |
|
モーリタニア |
모리타니 |
ヌアクショット |
누악쇼트 |
|
モザンビーク |
모잠비크 |
マプト |
마푸투 |
|
モナコ |
모나코 |
モナコ |
모나코 |
|
モルディブ |
몰디브 |
マレ |
말레 |
|
モルドバ |
몰도바 |
キシニョフ |
키시너우 |
|
モロッコ |
모로코 |
ラバト |
라바트 |
|
モンゴル |
몽골 |
ウランバートル |
울란바토르 |
|
モンテネグロ共和国 Serb Land of Montenegro |
몬테네그로 |
ボトゴリツァ Podgorica |
포드고리차 |
|
ヨルダン |
요르단 |
アンマン |
암만 |
|
ラオス |
라오스 |
ビエンチャン |
비엔티안 |
|
ラトビア |
라트비아 |
リガ |
리가 |
|
リトアニア |
리투아니아 |
ビリニュス |
빌뉴스 |
|
リビア |
리비아 |
トリポリ |
트리폴리 |
|
リヒテンシュタイン |
리히텐슈타인 |
ファドーツ |
파두츠 |
|
リベリア |
리베리아 |
モンロビア |
몬로리아 |
|
ルーマニア |
루마니아 |
ブカレスト |
부쿠레슈티 |
|
ルクセンブルク |
룩셈부르크 |
ルクセンブルク |
룩셈부루크 |
|
ルワンダ |
르완다 |
キガリ |
키갈리 |
|
レソト |
레소토 |
マセル |
마세루 |
|
レバノン |
레바논 |
ベイルート |
베이루트 |
|
ロシア |
러시아 |
モスクワ |
모스크바 |
flex라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물론 훌륭하게 RIA를 잘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서버사이드스크립트(흔히 jsp, php, asp(.net), ror(ruby on rails))와 병합하여
개발했을시에 그 효과와 활용은 날개를 단 듯 치솟는다.
아래의 소스를 찬찬히 보면 굉장히 빠르게 게시판 개발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개발진행은 리스트, 뷰, 작성이다.(곧 전부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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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Script>
<![CDATA[
import flash.events.Event;
import mx.controls.Alert;
import mx.utils.ObjectUtil;
[Bindable]
public var selvalue:String;
private function selectedCondition(event:Event):void
{
selvalue = event.currentTarget.selectedItem.data;
}
private function search(event:Event):void
{
if(SearchWord.length==0) {
if(selvalue != "nodata" && selvalue) {
Alert.show("검색어를 입력하세요");
SearchWord.focusEnabled=true;
}
else {
boardList.send();
}
}
else {
boardList.send();
}
}
private function write():void
{
if(uname.length==0) {
Alert.show("이름을 입력하세요");
uname.focusEnabled=true;
}
else if(usubject.length==0) {
Alert.show("제목을 입력하세요");
usubject.focusEnabled=true;
}
else if(ucontent.length==0) {
Alert.show("내용을 입력하세요");
ucontent.focusEnabled=true;
}
else {
boardWrite.send();
uname.text='';
usubject.text='';
ucontent.text='';
boardList.send();
board.selectedChild=listArea;
}
}
private function viewPost():void
{
boardView.send();
board.selectedChild=viewArea;
}
]]>
</mx: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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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검색조건선택::</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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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제목</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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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내용</label>
<data>contents</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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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리스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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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value>{selvalue}</sel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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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write 부분-->
<mx:HTTPService id="boardWrite" url="http://website.xroric/project/write.php" showBusyCursor="true" useProxy="false" method="POST">
<mx:request xmlns="">
<uname>{uname.text}</uname>
<usubject>{usubject.text}</usubject>
<ucontent>{ucontent.text}</u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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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HTTPService>
<!--게시판내용보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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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람, 난 그냥 체크 된 '를이 사이트에 대해 나는 뮤즈가 어떤 개인이 그 위에 매력적인 논쟁을 제공하려는 경우, 난, 나에게 스카 이프에 이메일을 보내도록 기억, 정보, 그리고 아직 수행하지 않은 것' m 마이클 duivis 해리 meau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