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감미롭게 들은 노래중 하나인데
우연찮게 뮤지비디오를 찾아 무척 감동!!
감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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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5 21: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Lawyer Marketing 2011/08/18 15: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 사람, 난 그냥 체크 된 '를이 사이트에 대해 나는 뮤즈가 어떤 개인이 그 위에 매력적인 논쟁을 제공하려는 경우, 난, 나에게 스카 이프에 이메일을 보내도록 기억, 정보, 그리고 아직 수행하지 않은 것' m 마이클 duivis 해리 meautle


요즘 즐겨 듣는 노래중 하나.
왠지 애절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가사가 무척 마음에 든다.
아래는 윤상현의 뮤직비디오
 
아래는 이승철의 뮤직비디오(라이브콘서트)


뭐랄까 이승철의 부드럽게 하이톤으로 올라가는 것도 좋은데
왠지 윤상현이 더 애저라게 들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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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용 2011/01/07 17: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새해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이구요

    초대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시면 개설해서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mykim3580@gmail.com

색상표

common sense 2009/06/15 14:21 |
             
red #FF0000    
crimson #DC143C    
firebrick #B22222    
maroon #800000    
darkred #8B0000    
brown #A52A2A    
sienna #A0522D    
saddlebrown #8B4513    
indianred #CD5C5C    
rosybrown #BC8F8F    
lightcoral #F08080    
salmon #FA8072    
darksalmon #E9967A    
coral #FF7F50    
tomato #FF6347    
sandybrown #F4A460    
lightsalmon #FFA07A    
peru #CD853F    
chocolate #D2691E    
orangered #FF4500    
orange #FFA500    
darkorange #FF8C00    
tan #D2B48C    
peachpuff #FFDAB9    
bisque #FFE4C4    
moccasin #FFE4B5    
navajowhite #FFDEAD    
wheat #F5DEB3    
burlywood #DEB887    
darkgoldenrod #B8860B    
goldenrod #DAA520    
gold #FFD700    
yellow #FFFF00    
lightgoldenrodyellow #FAFAD2    
palegoldenrod #EEE8AA    
khaki #F0E68C    
darkkhaki #BDB76B    
lawngreen #7CFC00    
greenyellow #ADFF2F    
chartreuse #7FFF00    
lime #00FF00    
limegreen #32CD32    
yellowgreen #9ACD32    
olive #808000    
olivedrab #6B8E23    
darkolivegreen #556B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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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008000    
seagreen #2E8B57    
mediumseagreen #3CB371    
darkseagreen #8FBC8F    
lightgreen #90EE90    
palegreen #98FB98    
springgreen #00FF7F    
mediumspringgreen #00FA9A    
teal #008080    
darkcyan #008B8B    
lightseagreen #20B2AA    
mediumaquamarine #66CDAA    
cadetblue #5F9E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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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urquoise #AFEEEE    
lightblue #ADD8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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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turquoise #48D1CC    
turquoise #40E0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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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y #00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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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ROL 2012/01/25 17: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중사 ost잘보구 갑니다~
    저두 님처럼 블로그 해보려고 하는데
    초대장 있으시면 보내줄실수 있나요?
    :)
    부탁드려요
    IAMHANSOUL@GMAIL.COM 입니다

[Angel fall first]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크로스오버 록 밴드 나이트위시의 데뷔 앨범. 국내에서는 먼저 발매되었던 2집 OCEANBORN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나온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클래식에 메탈 사운드가 가미된 형태로 심포닉 메탈에 가깝지만, 여성보컬의 존재로 인해 고딕적 성향을 띤다. 하지만 그 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 밴드의 핵은 뭐니뭐니해도 타르야(Tarja)라고 하는 여성 보컬리스트인데 현직 오페라 단원이며, 나이트위시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이들은 ‘96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결성되어 데뷔 앨범이 챠트 상위권에 오르면서 나이트위시 붐을 일으켰고, 그 안에 수록되어 있던 싱글은 The capenter는 2집이 차트 1위에 오르면서 차트 4위까지 다시 오르는 기현상을 초래하기도 했다. 이들의 2집 앨범인 OCEANBORN은 핀란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유럽 각국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는 영화 스노우맨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던 클래식 소품 Walking in the air가 방송을 자주 타면서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전파를 타는 곡을 부상했다. 국내 밴드인 플라워(보컬이 성악을 전공)는 방송 출연을 하거나 라이브에서 나이트위시의 이 곡을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각 대학 아마튜어 밴드들도 앞다투어 이 곡을 카피하는 것을 알려져 있다. 현재 나이트 위시는 전유럽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며, 내년 3집을 발매하는 시점에서 국내에서의 공연이 고려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3집에서는 국내 가곡이 나이트위시 스타일로 편곡되어 실릴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자, 나이트위시에 대한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앨범 수록곡을 살펴보자. 이 앨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곡은 Sleeping sun이라는 보너스 트랙인데 올해 8월에 발표된 싱글로 독일에서만 5만장을 기록한 대박(!)곡이다. 서정성이 농후한 클래시컬한 발라드가 Walking in the air의 신드롬을 이어가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다. 데뷔 앨범은 2집에 비해 훨씬 심플하고 스트레이트한 맛이 있다. 여성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오프닝 Elvenpath는 스트레이트한 넘버이고, Beauty and the beast는 하이톤의 키보드와 로우톤의 기타의 대비와 남녀 보컬의 대비가 인상적인 곡이며, The carpenter는 전술한 바와 같이 2집의 성공으로 재조명 받은 장중한 서사시다. 그외 이 앨범을 주목하게 만드는 트랙이 있는데, 바로 Lappi(Lapland)다. 이 곡은 Eramaaharvi, Witchdrums, This moment is eternity, Etianen 등의 4부작으로 되어 있는 드라마틱한 연작이다. 이 앨범에 대한 심포닉 메탈, 고딕 메탈, 또는 오페라틱 메탈이니 하는 장르 규정은 그 잠재성에 비해 수요층을 한정시킬 우려가 있다. 나이트위시의 음악은 엄연히 장르를 초월한 크로스오버이고 퓨전이기 때문이다.

01. Elvenpath
02. Beauty And The Beast
03. The Carpenter
04. Astral Romance
05. Angels Fall First
06. Tutankhamen
07. Nymphomniac Fantasia
08. Know Why The Nightingale Sings?
09. Lappi Lapland - 1. Erämaajärvi
10. Lappi Lapland - 2. Witchdrums
11. Lappi Lapland - 3. This Moment Is Eternity
12. Lappi Lapland - 4. Etiäinen
13. Sleeping Sun
14. Once Upon A Troubladour
15. A Return To The Sea


[Oceanborn]
국내에서 처음으로 라이선스로 소개되는 나이트위시의 본 작은 마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듯 신비롭고 유니크하다. 앙그라(Angra)와 심포니 X(Symphony X), 그리고 스트라토바리우스와 타입 오 네가티브(Type O Negative)가 혼재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데, 전작인 ANGELS FALL FIRST에 비해 고딕적인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나이트위시 특유의 심포닉하고 멜로딕한 연주와 보컬, 그리고 폭풍처럼 몰아치는 거친 톤의 기타와 질주하는 드럼이 절묘하게 칵테일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깔리는 나른한 풀룻과 열정적인 바이올린, 몽환적인 비올라 연주, 그리고 풍부한 첼로 사운드로 말미암아 나이트위시는 다른 고딕 메탈이나 심포닉 메탈 밴드와 확실하게 구분된다. 엠푸와 토마스가 공동으로 작업한 첫 번째 싱글인 Sacrament of wilderness와 하워드 블레이크(Howard Blake)의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마지막 트랙 Walking In the air를 제외한 이 앨범의 모든 곡들은 팀의 리더인 토마스에 의해 씌여졌다. 본격적인 오페라 가수 수업을 받은 여성 보컬리스트 타자의 음성은 마치 천사의 목소리를 듣는 듯하다. 그와 대비되는 메탈의 강렬함은 그녀를 성스럽게까지 만든다. 앨범 전체의 유일한 연주곡인 Moondance는 스칸디나비아의 전래 민요를 헤비메탈로 재 편곡한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 앨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트랙은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발라드 Walking in the air인데 이 곡은 영화 스노우맨(Snowman)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곡이다.

01. Stargazers
02. Gethsemane
03. Devil & The Deep Dark Ocean
04. Sacrament Of Wilderness
05. Passion & The Opera
06. Swanheart
07. Moondance
08. The Riddler
09. The Pharaoh Sails To Orion
10. Walking In The Air
11. Walking In The Air (Sinlge Edit)
12. Nightguest (Previously Unreleased Track)


[Wishmaster]
이번 앨범은 그야말로 나이트위시 음악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음악적 요소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나이트위시라는 음악 속에 용해되어 있다. 특히 여성 보컬리스트 타르야의 기량은 발군이다. 앨범을 시작하는 She is my sin은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방법론은 나이트위시 색깔로 치장한 스트레이트한 넘버이다. The kinslayer는 오페라를 직접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오페라틱 메탈의 진수를 보여준다. 토마스의 서정적인 키보드 연주로 시작되는 이 곡은 긴장감이 흐르는 기타 리프로 그 분위기를 더하는데, 타르야는 이색적이게도 낮은 저음으로 노래를 불러준다. Wanderlust는 바로크 메탈 스타일의 곡으로 그들이 이전에 발표했던 Stargazers나 Gethsemane 같은 곡을 연상시킨다. 이 앨범 유일의 발라드인 Two for tragedy는 토마스의 잔잔한 키보드 연주 위에 타르야의 감상적인 보컬이 이어지며, 기타는 솔로시에만 등장한다. Wishmaster는 웅장한 스케일의 곡으로 오버더빙에 의한 타르야의 목소리가 압권이다. 그 외 수록곡 모두 ‘역시 나이트위시!’라고 외칠 만큼 임팩트가 강한 완성도 높은 곡들이다.

01. She Is My Sin
02. The Kinslayer
03. Come Cover Me
04. Wanderlust
05. Two For Tragedy
06. Wishmaster
07. Bare Grace Misery
08. Crownless
09. Deep Silent Complete
10. Dead Boy's Poem
11. Fantas Mic
12. Sleepwalker


[Over the hills and far away]
이 앨범은 리뷰가 없네요. ^^; 하지만 노래는 좋죠. 제가 Nightwish의 음반중 두번째로 좋아하는 음반이니까요. ^^

01. Over The Hills And Far Away
02. 10th Man Down
03. Away
04-Astral Romance (Remake 2001)
05. The Kinslayer (Live)
06. Sacrament Of Wilderness (Live)
07. Walking In The Air (Live)
08. Beauty & The Beast (Live)
09. Wishmaster (Live)


[Century child]
본작은 총 4번째 정규 앨범에 해당된다. 세 번째 앨범 [Wishmaster]와 음악적 방향은 동일선상에 놓인 작품이지만 보다 록적인 요소가 많다. 퀄리티나 음악적인 면에서 이미 한차례 업그레이드 단계를 거친 나이트위시의 음악이 본작에 와서 완전히 자리잡는 느낌이다. 곡의 뼈대는 헤비한 기타 리프에 기반을 두고 있고 환상적인 백 보컬과 바로크풍의 키보드 연주가 양념처럼 가미되어 있다. 곳곳에 포진된 아기자기한 섹션 파트는 보다 타이트해졌고 완전히 자리를 잡아 다른 그룹의 추종을 불허한다. 스피드는 이제까지 보다 다소 떨어지며 정통 메탈적인 요소가 많아졌지만 오히려 그런 것들이 오버그라운드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다양한 리프와 리듬이 환상적인 멜로디와 어우러져 그다지 길지 않은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격정적이며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낸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들 가운데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드라마틱하고 격정적인 앨범이라 감히 말할 수 있다. 환상적인 도입부를 거쳐 타이트한 섹션 리프로 이루어진 오프닝 넘버 'Bless The Child'는 나이트위시 음악의 전형이며 오프닝 트랙으로 손색이 없다. 복잡하고 드라마틱한 구성과 나이트위시 특유의 멜로디가 공존하는 'Slaying The Dreamer'는 후반부에 랩에 가까운 남성 보컬이 등장하며 그 어떤 곡보다 격정적이다. 감미롭고 환상적인 발라드 넘버 'Forever Yours'는 히트곡 'Walking In The Air'의 감동을 이어가기 충분하다.
수시로 템포가 바뀌며 섹션으로 나뉘어지는 'Ocean Soul'은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인 드라마틱한 요소를 가장 많이 담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 귀에 익숙해진 오페라의 주제가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나이트위시 방식으로 연주하고 있다. 원곡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지만 명곡 'Walking In The Air'와 더불어 가장 나이트위시 다운 곡이 아닐까 한다. 러닝타임이 10분에 육박하는 엔딩 대곡 'Beauty Of The Beast'는 그동안의 나이트위시 역량을 총 집결한 곡이다. 긴 러닝타임은 물론 변화무쌍한 전개와 복잡한 구성으로 어떤 앨범보다 타이트하고 드라마틱한 네 번째 앨범의 대미를 빛내주고 있다.

01. Bless The Child
02. End Of All Hope
03. Dead To The World
04. Ever Dream
05. Slaying The Dreamer
06. Forever Yours
07. Ocean Soul
08. Feel For You
09. Phantom Of The Opera
10. Beauty Of The Beast
11. The Wayfarer


[From wishes to eternity]
전세계 10000장 한정발매로 알고 있습니다.
DVD는 http://www.changgo.com/ 에서 24300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앨범으로는 수입반을 간간히 구할 수 있으실 겁니다.

이 라이브에서 나이트위시의 팀워크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 한 파트가 두드러지는것을 좋아하지 않아 솔로플레이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 라이브를 보면 적절한 솔로플레이와 팀플레이를 병행합니다.
나설때와 뒤에서 서포트 할 때의 타이밍을 보면 이들의 라이브실력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선곡면에서도 1,2,3집의 곡들이 고루 선곡되어있습니다.

투오마스는 키보드치면서 헤드뱅할때가 젤 멋진것 같습니다..ㅋㅋㅋ
타르야도 노래 정말 잘하구요..

나이트위시는 멤버들개인개인의 실력이 뛰어난것보다
그 놀라운 팀워크와 연주의 조화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그 풍성한 사운드를 앨범 그대로 표현해내는것도 놀라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놀란건 대부분의 관중들이 타르야 노래하는 걸
그대로 다 따라부르는 거였습니다ㅎㅎ

01. From Wishes To Eternity(live)
02. Wishmaster
03. Beauty & The Beast
04. Walking In The Air
05. Sacrament Of Wilderness
06. Dead Boy's Poem
07. FantasMic Part 3
08. Elvenpath
09. Swanheart
10. Crimson Tide & Deep Blue Sea
11. Wanderlust
12. Come Cover Me
13. The Paraoh Sales To Orion
14. Deep Silent Complete
15. She Is My Sin
16. The Kinslayer


[Once]
조만간 발매될 신보입니다. 몇곡 들어봤는데 좋더군요. 사운드가 한층 무거워진거 같은 느낌이... ^^

01. dark chest of wonders
02. wish i had an angel
03. nemo
04. planet hell
05. creek marys blood
06. siren
07. dead gardens
08. romanticide
09. ghost love score
10. kuolema tekee taiteilijan
11. higher than hope

[출처] 네이버지식인 답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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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dic/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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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aily.co.kr/invest/dic/economic_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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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北マリアナ諸島
Nothern Mariana lslands

북마리아나

제도

サイパン
Saipan

사이판

ギニア
Guinea (GUI)

기니

コナクリ
Conakry

코나크리

ギニアビサウ
Guinea-Bissau (GBS)

기니비사우

ビサウ
Bissau

비사우

キプロス
Cyprus (CYP)

키프로스

ニコシア
Nicosia

니코시아

キュ
Cuba (CUB)

쿠바

ハバナ
Havana

아바나

ギリシャ
Greece (GRE)

그리스

アテネ
Athens

아테네

キリバス
Kiribati

키리바시

タラワ
Tarawa

타라와

キルギス
Kirghiz (KGZ)

키르기스스탄

ビシュケク
Bishkek

비슈케크

グアテマラ
Guatemala (GUA)

과테말라

グアテマラシティ
Guatemala City

과테말라 시티

クウェ
Kuwait (KUW)

쿠웨이트

クウェ
Kuwait

쿠웨이트

グルジア
Georgia (GEO)

그루지야

トビリシ
Tbilisi

트빌리시

グレナダ
Grenada (GRN)

그레나다

セントジョジズ
Saint George's

세인트조지스

クロアチア
Croatia (CRO)

크로아티아

ザグレブ
Zagreb

자그레브

ケニア
Kenya (KEN)

케냐

ナイロビ
Nairobi

나이로비

トジボワ
Cote d'Ivoire (CIV)

코트디부아르

ヤムスクロ
Yamoussoukro

야무수크로

コスタリカ
Costa Rica (CRC)

코스타리카

サンホセ
San Jose

산호세

コモロ
Comoros (COM)

코모로

モロニ
Moroni

모로니

コロンビア
Colombia (COL)

콜롬비아

サンタフェデボゴ


Santafe de ogota

보고타

コンゴ
Congo (CGO)

콩고 공화국

ブラザビル
Brazzaville

브라자빌

コンゴ民主共和(ザイ)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콩고 민주 공화국

キンシャサ
Kinshasa

킨샤사

サウジアラビア
Saudi Arabia (KSA)

사우디아라비아

リヤド
Riyadh

리야드

サモア
Samoa (SAM)

사모아

アピア
Apia

아피아

サントメプリンシペ
Sao Tome and Principe (STP)

상투메프린시페

サントメ
Sao Tome

상투메

ザンビア
Zambia (ZAM)

잠비아

ルサカ
Lusaka

루사카

サンマリノ
San Marino (SMR)

산마리노

サンマリノ
San Marino

산마리노

シエラレオネ
Sierra Leone (SLE)

시에라리온

フリタウン
Freetown

프리타운

ジブチ
Djibouti (DJI)

지부티

ジブチ
Djibouti

지부티

ジャマイカ
Jamaica (JAM)

자메이카

キングストン
Kingston

킹스턴

シリア
Syria (SYR)

시리아

ダマスカス
Damascus

다마스쿠스

シンガポ
Singapore (SIN)

싱가포르

シンガポ
Singapore

싱가포르

ジンバブエ
Zimbabwe (ZIM)

짐바브웨

ハラレ
Harare

하라레

スイス
Switzerland (SUI)

스위스

ベルン
Bern

베른

スウェデン
Sweden (SWE)

스웨덴

ストックホルム
Stockholm

스톡홀롬

ダン
Sudan (SUD)

수단

ハルツ
Khartoum

하르툼

スペイン
Spain (ESP)

스페인

マドリ
Madrid

마드리드

スリナム
Suriname (SUR)

수리남

パラマリボ
Paramaribo

파라마리보

スリランカ
Sri Lanka (SRI)

스리랑카

スリジャヤワルダ

ナプラコッテ
Sri

Jayawardanapur

a Kotte

스리자야와르데네

푸라

スロバキア
Slovakia (SVK)

슬로바키아

ブラチスラバ
Bratislava

브라티슬라바

スロベニア
Slovenia (SLO)

슬로베니아

リュブリャナ
Ljubljana

류블랴나

スワジランド
Swaziland (SWZ)

스와질란드

ムババ
Mbabane

음바바네(행정)

로밤바(입법)

シェル
Seychelles (SEY)

세이셸

ビクトリア
Victoria

빅토리아

赤道ギニア
Equatorial Guinea (GEQ)

적도 기니

マラボ
Malabo

말라보

セネガル
Senegal (SEN)

세네갈

ダカ
Dakar

다카르

セルビア共和

Republic of Serbia

세르비아

ベオグラ

Beogard

베오그라드

セントクリストファネビス
Saint Christopher and Nevis (SKN)

세인트키츠

네비스

バステ
Basseterre

바스테르

セントビンセントグレナ

ディ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VIN)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キングズタウン
Kingstown

킹스타운

セントルシア
Saint Lucia (LCA)

세인트루시아

カストリ
Castries

캐스트리스

ソマリア
Somalia(SOM)

소말리아

モガディシュ
Mogadishu

모가디슈

ソロモン諸島
Solomon Islands (SOL)

솔로몬 제도

ホニアラ
Honiara

호니아라

タイ
Thailand (THA)

타이

バンコク
Bangkok

방콕


Taiwan (TPE)

중화민국

タイペイ
台北

타이베이

タジキスタン
Tadzhikistan (TJK)

타지키스탄

ドゥシャンベ
Dushanbe

두샨베

タンザニア
Tanzania (TAN)

탄자니아

ダルエスサラ
Dar es Salaam

다르에스살람

チェコ
Czech (CZE)

체코

プラハ
Prague

프라하

チャド
Chad (CHA)

차드

ヌジャメナ
N'Djamena

은자메나

中央アフリカ
Central African Republic(CAF)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バンギ
Bangui

방기


China (CHN)

중화인민공화

ペキン
北京

베이징

チュニジア
Tunisia (TUN)

튀니지

チュニス
Tunis

튀니스

チリ
Chile (CHI)

칠레

サンティアゴ
Santiago

산티아고

ツバル
Tuvalu

투발루

フナフティ
Funafuti

푸나푸티

デンマ
Denmark (DEN)

덴마크

コペンハゲン
Copenhagen

코펜하겐

ドイツ
Germany (GER)

독일

ベルリン
Berlin

베를린


Togo (TOG)

토고

ロメ
Lome

로메

ドミニカ
Dominica (DMA)

도미니카

ロゾ
Roseau

로조

ドミニカ共和
Dominican Republic (DOM)

도미니카 공화국

サントドミンゴ
Saint Domingue

산토도밍고

トリニダドトバゴ
Trinidad and Tobago (TRI)

트리니다드토바

トオブスペイ


Port of Spain

포트오브스페인

トルクメニスタン
Turkmenistan (TKM)

투르크메니스탄

アシガバ
Ashgabat

아슈하바트

トルコ
Turkey (TUR)

터키

アンカラ
Ankara

앙카라

トンガ
Tonga (TGA)

통가

ヌクアロファ
Nukualofa

누쿠알로파

ナイジェリア
Nigeria (NGR)

나이지리아

アブジャ
Abuja

아부자

ナウル
Nauru (NRU)

나우루

ヤレン
Yeran

야렌

ナミビア
Namibia (NAM)

나미비아

ウィントフ
Windhoek

빈트후크

ニカラグア
Nicaragua (NCA)

니카라과

マナグア
Managua

마나과

ニジェ
Niger (NIG)

니제르

ニアメ
Niamey

니아메

日本
Japan (JPN)

일본

トウキョウ
東京

도쿄

ニュランド
New Zealand (NZL)

뉴질랜드

ウェリントン
Wellington

웰링턴

ネパ
Nepal (NEP)

네팔

カトマンズ
Katmandu

카트만두

ノルウェ
Norway (NOR)

노르웨이

オスロ
Oslo

오슬로


Bahrain (BRN)

바레인

マナ
Manama

마나마

ハイチ
Haiti (HAI)

아이티

ポルトプランス
Port-au-Prince

포르토프랭스

パキスタン
Pakistan (PAK)

파키스탄

イスラマバ
Islamabad

이슬라마바드

バチカン
Vatican City

바티칸 시국

バチカンシティ
Vatican City

바티칸 시티

パナマ
Panama (PAN)

파나마

パナマシティ
Panama City

파나마 시티

バヌアツ
Vanuatu (VAN)

바누아투

トビラ
Port Vila

포트빌라

バハマ
Bahamas (BAH)

바하마

ナッソ
Nassau

나소

パプアニュギニア
Papua New Guinea (PNG)

파푸아뉴기니

トモレスビ
Port Moresby

포트모스비

パラオ
Palau

팔라우

コロ
Koror

코로로

パラグアイ
Paraguay (PAR)

파라과이

アスンシオン
Asuncion

아순시온

バルバドス
Barbados (BAR)

바베이도스

ブリッジタウン
Bridgetown

브리지타운

ハンガリ
Hungary (HUN)

헝가리

ブダペスト
Budapest

부다페스트

バングラデシュ
Bangladesh (IOCBAN)(ISOBGD)

방글라데시

ダッカ
Dacca

다카

東ティモル民主共和
Republika Demokratika Timor Lorosa'e

동티모르

ディリ
Dili

딜리

フィジ
Fiji (FIJ)

피지

スバ
Suva

수바

フィリピン
Philippines (PHI)

필리핀

マニラ
Manila

마닐라

フィンランド
Finland (FIN)

핀란드

ヘルシンキ
Helsinki

헬싱키

タン
Bhutan (BHU)

부탄

ティンプ
Thimbu

팀부

ブラジル
Brazil (BRA)

브라질

ブラジリア
Brasilia

브라질리아

フランス
France (FRA)

프랑스

パリ
Paris

파리

ブルガリア
Bulgaria (BUL)

불가리아

ソフィア
Sofia

소피아

ブルキナファソ
Burkina Faso (BUR)

부르키나파소

ワガドゥグ
Ouagadougou

와가두구

ブルネイ
Brunei (BRU)

브루나이

バンダルスリブガ

ワン
Bandar Seri

Begawan

반다르스리브가완

ブルンジ
Burundi (BDI)

부룬디

ブジュンブラ
Bujumbura

부줌부라

ベトナム
Vietnam (VIE)

베트남

ハノイ
Hanoi

하노이

ベニン
Benin (BEN)

베냉

ポルトノボ
Porto Novo

포르토노브

ベネズエラ
Venezuela (VEN)

베네수엘라

カラカス
Caracas

카라카스

ベラル
Belarus

벨라루스

ミンスク
Minsk

민스크

ベリ
Belize (BIZ)

벨리즈

ベルモパン
Belmopan

벨모판

ペル
Peru (PER)

페루

リマ
Lima

리마

ベルギ
Belgium (BEL)

벨기에

ブリュッセル
Brussels

브뤼셀

ランド
Poland (POL)

폴란드

ワルシャワ
Warsaw

바르샤바

ボスニアベルツェゴビナ
Bosnia and Herzegovina (BIH)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サラエボ
Sarajevo

사라예보

ボツワナ
Botswana (BOT)

보츠와나

ハボロ
Gaborone

가보로네

ボリビア
Bolivia (BOL)

볼리비아

ラパス
La Paz

수크레(헌법)

라파스(행정)

ポルトガル
Portugal (POR)

포르투갈

リスボン
Lisbon

리스본

ホンジュラス
Honduras (HON)

온두라스

テグシガルパ
Tegucigalpa

테구시갈파

シャル諸島
Marshall Islands

마셜 제도

マジュロ
Majuro

마주로

マケドニア
Macedonia (MKD)

마케도니아

공화국

スコピエ
Skoplje

스코페

マダガスカル
Madagascar (MAD)

마다가스카르

アンタナナリボ
Antananarivo

안타나나리보

マラウイ
Malawi (MAW)

말라위

リロングウェ
Lilongwe

릴롱궤

マリ
Mali (MLI)

말리

バマコ
Bamako

바마코

マルタ
Malta (MLT)

몰타

バレッタ
Valletta

발레타

マレシア
Malaysia (MAS)

말레이시아

クアラルンプ
Kuala Lumpur

쿠알라룸푸르

ミクロネシア
Micronesia

미크로네시아

연방

パリキ
Palikir

파리키르

南アフリカ
South Africa (RSA)

남아프리카

공화국

プレトリア
Pretoria

프리토리아(행정)

볼룸폰테인(사법)

케이프타운(입법)

ミャンマ
Myanmar (MYA)

미얀마

ネピド
Naypyidaw

네피도

メキシコ
Mexico (MEX)

멕시코

メキシコシティ
Mexico City

멕시코 시티

リシャス
Mauritius (MRI)

모리셔스

トルイス
Port Louis

포트루이스

リタニア
Mauritania (MTN)

모리타니

ヌアクショット
Nouakchott

누악쇼트

モザンビ
Mozambique (MOZ)

모잠비크

マプト
Maputo

마푸투

モナコ
Monaco (MON)

모나코

モナコ
Monaco

모나코

モルディブ
Maldives (MDV)

몰디브

マレ
Male

말레

モルドバ
Moldova (MDA)

몰도바

キシニョフ
Kishinev

키시너우

モロッコ
Morocco (MAR)

모로코

ラバト
Rabat

라바트

モンゴル
Mongolia (MGL)

몽골

ウランバトル
Ulan Bator

울란바토르

モンテネグロ共和

Serb Land of Montenegro

몬테네그로

ボトゴリツァ

Podgorica

포드고리차

ヨルダン
Jordan (JOR)

요르단

アンマン
Amman

암만

ラオス
Laos (LAO)

라오스

ビエンチャン
Vientiane

비엔티안

ラトビア
Latvia (LAT)

라트비아

リガ
Riga

리가

リトアニア
Lithuania (LTU)

리투아니아

ビリニュス
Vilnius

빌뉴스

リビア
Libya (LBA)

리비아

トリポリ
Tripoli

트리폴리

リヒテンシュタイン
Liechtenstein (LIE)

리히텐슈타인

ファド
Vaduz

파두츠

リベリア
Liberia (LBR)

리베리아

モンロビア
Monrovia

몬로리아

マニア
Rumania (ROM)

루마니아

ブカレスト
Bucharest

부쿠레슈티

ルクセンブルク
Luxembourg (LUX)

룩셈부르크

ルクセンブルク
Luxembourg

룩셈부루크

ルワンダ
Rwanda (RWA)

르완다

キガリ
Kigali

키갈리

レソト
Lesotho (LES)

레소토

マセル
Maseru

마세루

レバノン
Lebanon (LIB)

레바논

ベイル
Beirut

베이루트

ロシア
Russia (RUS)

러시아

モスクワ
Mosc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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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 사업을 시작하는구나..
5월 1일에 정식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였다..

열심히 뛰어보자!!
http://www.perfect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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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더 시크릿 을 펼쳐 보고

정확하게 36page까지만 읽어 본 내 의견을 이야기 한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엄청난 모순과 함정이 있다는 그리고 위험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순.
34page를 보면 로버트의 예시가 나온다.
30page ~ 31page를 보면 끌어당김의 법칙은 "않아", "아니", 부정어를 처리하지 않는다며
다음과같은 예시가 있다.
"이 옷에 먹을 걸 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 "이 옷에 먹을 걸 흘리고 싶고, 다른 것도 흘리고 싶어"

그럼 34page의 로버트씨를 보자
그는 동성애자이다. 그를 비난하는 주변에 대한 고민의 메일을 필자에게 보냈다.

그의 다른일을 떠나서 그가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치자 "남자"를
그럼 그 "남자"에 대해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한 사람은 6-8주후에 로버트의 연인이 되어있을 것이다.
책에서 그렇게 적혀있다. 6-8주후에 효과가 나타났다고

그럼 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그는 이성애자이다.
그는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인해 동성애자가 되는 것이다.
그럼 그 안에 반발이 생겼을때
그가 "나는 동성애자가 싫어", "나는 동성애자가 되고 싶지 않아"
이렇게 생각하면 "나는 동성애자가 되고 싶고 많은 남자와의 사랑을 원해" 이렇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그(로버트)가 이성애자가 되길 바래", "그(로버트)가 여자를 사랑하길 바래"
이렇게 생각하면 "그(로버트)는 이성애자가 되고 많은 여자를 사랑할 것이야" 이렇게 되는가?

그럼 두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충돌이 일어나는가? 가장 강한 창으로 가장 강한 방패를 쳐본다랑 별로 다를게 없다.

위험성.
과거 유명한 정복자, 과학자나 철학자의 예를 들면서 그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세계의 패권,
위대한 발명, 위대한 사상이 나왔다고 한다. 이미 공개된 끌어당김의 법칙만 준수하면
나도 세계의 패권자, 위대한 발명가, 위대한 사상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이걸 실천한 아무개와 아무개가 모두 그렇다면 세상은 전쟁이 난무할 것이고(왜냐! 세계의 패권자가 서로 붙는다!)
위대한 발명가 (전부 위대해서 이건 위대해지지 않는다), 위대한 사상가 (이미 사상적으로 위대하다 누가 나를 비판할 것인가?)
가 될 것이다. 결과만이 중요한 이런사람들이 앞으로 많이 나온다면 세상은 참 살기 좋아질 것이다!

함정.
이 책은 위험성에서 제시한 사람들이 이 법칙만으로 성공하였다고
이야기 하면서 독자들을 꼬시고 있다. 결과중시적인 이 책이
그걸 미화 시키려고 36page에 걸쳐 같은 내용을 십수번 반복하여 읽게 만들고 있다.
나도 될 것처럼..
이 책은 결과가 나와있는데!! 그 결과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한다.
왜냐 그는 변화가 되고 풍요해졌다!! 미쳤냐!!
그가 가만히 생각만 하면서 앉아 있으니 풍요해졌나!!
왜 그가 그안에 행했던 일들을 자세하게 서술하지 않는가!!

결론.
결과는 중요하다.
하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과정이다.
결과가 과정을 만든다는 것은 말앞에 수레이다. 제대로 방향제시가 될리가 없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성공한 위대한 사상가가 우리를 방황하게 만들기 위해
과정의 중요성과 노력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겠는가? 그냥 끌어당김의 법칙만 믿으면 된다!!!!
고 외치면 되는 것이다.
난 이책을 내일 버릴 것이다.
12,000원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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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라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물론 훌륭하게 RIA를 잘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서버사이드스크립트(흔히 jsp, php, asp(.net), ror(ruby on rails))와 병합하여
개발했을시에 그 효과와 활용은 날개를 단 듯 치솟는다.

아래의 소스를 찬찬히 보면 굉장히 빠르게 게시판 개발이 가능한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개발진행은 리스트, 뷰, 작성이다.(곧 전부 개발될 예정이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mx:Application xmlns:mx="http://www.adobe.com/2006/mxml" creationComplete="boardList.send();">
<mx:Script>
 <![CDATA[
  import flash.events.Event;
  import mx.controls.Alert;
  import mx.utils.ObjectUtil;
  
  [Bindable]
  public var selvalue:String;
  
  private function selectedCondition(event:Event):void
  {
   selvalue = event.currentTarget.selectedItem.data;
  }

  private function search(event:Event):void
  {
   if(SearchWord.length==0) {
    if(selvalue != "nodata" && selvalue) {
     Alert.show("검색어를 입력하세요");
     SearchWord.focusEnabled=true;
    }
    else {
     boardList.send();
    }
   }
   else {
    boardList.send();
   }
  } 
  private function write():void
  {
   if(uname.length==0) {
    Alert.show("이름을 입력하세요");
    uname.focusEnabled=true;
   }
   else if(usubject.length==0) {
    Alert.show("제목을 입력하세요");
    usubject.focusEnabled=true;
   }
   else if(ucontent.length==0) {
    Alert.show("내용을 입력하세요");
    ucontent.focusEnabled=true;
   }
   else {
    boardWrite.send();
    uname.text='';
    usubject.text='';
    ucontent.text='';
    boardList.send();
    board.selectedChild=listArea;
   }
  }
  
  private function viewPost():void
  {
   boardView.send();
   board.selectedChild=viewArea;
  }
 ]]>
</mx:Script>
<mx:Model id="SearchItems">
 <obj>
        <item>
         <label>::검색조건선택::</label>
         <data>nodata</data>
  </item>
        <item>
         <label>제목</label>
            <data>title</data>
  </item>
  <item>
   <label>내용</label>
            <data>contents</data>
  </item>
 </obj>
</mx:Model>
<!--게시판 리스트 부분-->
<mx:HTTPService id="boardList" url="http://website.xroric/project/list.php" showBusyCursor="true" useProxy="false" method="POST">
 <mx:request xmlns="">
  <word>{SearchWord.text}</word>
  <selvalue>{selvalue}</selvalue>
 </mx:request>
</mx:HTTPService>
<!--게시판write 부분-->
<mx:HTTPService id="boardWrite" url="http://website.xroric/project/write.php" showBusyCursor="true" useProxy="false" method="POST">
 <mx:request xmlns="">
  <uname>{uname.text}</uname>
  <usubject>{usubject.text}</usubject>
  <ucontent>{ucontent.text}</ucontent>
 </mx:request>
</mx:HTTPService>
<!--게시판내용보기 부분-->
<mx:HTTPService id="boardView" url="http://website.xroric/project/view.php?num={dg.selectedItem.num}" showBusyCursor="true" useProxy="false" method="POST"/>

<mx:ViewStack id="board" width="840" height="400" horizontalCenter="-5.5" top="70">
 <mx:Canvas label="list" width="100%" height="100%" id="listArea"><!--showEffect="Fade" hideEffect="Fade"-->
  <mx:ComboBox id="SearchCombo" width="122" dataProvider="{SearchItems.item}" change="selectedCondition(event)"/>
  <mx:TextInput x="127" id="SearchWord" width="200" alpha="1.0" keyUp="if(event.keyCode==13){search(event)}"/>
  <mx:Button x="330" label="검 색" click="search(event)"/>
  <mx:Panel y="25" layout="absolute" title="List">
   <mx:DataGrid id="dg" click="viewPost()" width="800" height="245" dataProvider="{boardList.lastResult.boards.board}">
    <mx:colu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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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DataGridColumn headerText="제목" dataField="title"/>
     <mx:DataGridColumn width="50" headerText="작성자" dataField="writer"/>
     <mx:DataGridColumn width="100" headerText="작성일" dataField="regDate"/>
    </mx:colum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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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LinkButton y="250" label="write" fontFamily="Verdana" fontSize="10" click="board.selectedChild=write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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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Panel title="Write" width="700" height="300" layout="absolute" x="0" y="0">
   <mx:Canvas width="100%" height="100%" x="0" 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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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Label x="94" y="40" text="Subject" fontSiz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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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Label x="94" y="70" text="Content" fontSiz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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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Text x="173" y="10" tabIndex="1" text="{boardView.lastResult.board.writer}"/>
    <mx:Text x="173" y="40" width="371" text="{boardView.lastResult.board.title}" tabIndex="3"/>
    <mx:Button label="write" click="write();" fontFamily="Verdana" x="94" y="235" tabIndex="5"/><!--click="CheckReg();"-->
    <mx:Button label="cancel" fontFamily="Verdana" x="184" y="235" tabIndex="6"/><!--click="writeCancel();"-->
   </mx: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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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0 23: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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